'더 시즌즈 시즌8' 10CM, 이찬혁

2025. 9. 5.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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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더 시즌즈'가 '10CM의 쓰담쓰담'이라는 새로운 타이틀로 9월 5일 금요일 밤 10시에 돌아온다.

KBS의 대표 심야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가 여덟 번째 시즌 '10CM의 쓰담쓰담'으로 새롭게 돌아온다.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은 방송 시간을 기존보다 1시간 20분 앞당겨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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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CM, '더 시즌즈' 시즌8 MC 발탁… '쓰담쓰담' 이찬혁 게스트로 출연 KBS 2 TV

KBS 2TV '더 시즌즈'가 '10CM의 쓰담쓰담'이라는 새로운 타이틀로 9월 5일 금요일 밤 10시에 돌아온다.

KBS의 대표 심야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가 여덟 번째 시즌 '10CM의 쓰담쓰담'으로 새롭게 돌아온다. 9월 5일 금요일 밤 10시 첫 방송을 확정하고, 가수 10CM(권정열)가 새로운 진행자로 나선다. '더 시즌즈'는 KBS 심야 뮤직 토크쇼 최초로 시즌제 방식을 도입해, 박재범부터 박보검까지 총 7명의 MC가 각기 다른 색깔로 프로그램을 이끌어왔다. 10CM는 '유희열의 스케치북' 시절부터 '더 시즌즈'까지 통틀어 최다 출연자라는 특별한 인연을 바탕으로 새로운 진행을 맡게 되었다.

'더 시즌즈 시즌8' 10CM 쓰담쓰담, 이찬혁 게스트로 출연 

10CM 권정열은 지난 8월 10일 자신의 단독 콘서트에서 '더 시즌즈'의 새로운 MC가 된 소식을 팬들에게 가장 먼저 알리며 화제를 모았다. 9월 2일 진행된 첫 녹화 현장에서 권정열은 "수많은 게스트 무대에 올랐음에도 아직도 진심으로 이 무대가 가장 불안하고, 긴장되고, 무서운 무대"라며 남다른 소회를 밝혔다.
'더 시즌즈 시즌8' 10CM 쓰담쓰담, 최다 출연자에서 진행자로, 10CM의 각오

권정열은 "어느 누구보다도 저와 같은 마음을 갖고 이곳에 오는 뮤지션들을 가장 가깝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MC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말하며, 게스트의 마음에 공감하는 진행자가 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전임 MC였던 박보검의 후임이라는 점에 대해 "왜 박보검 다음이 나일까 고민했다"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기도 했다.
'더 시즌즈 시즌8' 10CM 쓰담쓰담 정보

이번 시즌의 제목인 '10CM의 쓰담쓰담'은 시청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결정되었다. '더 시즌즈' 제작진은 공식 SNS를 통해 새로운 시즌의 제목을 공모했고, 10CM의 수많은 히트곡 제목 중에서 '쓰담쓰담'이 최종적으로 채택되었다.
'더 시즌즈 시즌8' 10CM 쓰담쓰담 정보

'쓰담쓰담'은 10CM의 대표적인 히트곡 중 하나로, 제목처럼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위로를 건네는 따뜻한 시간을 만들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도 권정열은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이며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10CM는 오랜 시간 쌓아온 음악적 역량과 무대 경험, 재치 있는 입담으로 프로그램을 편안하게 이끌어갈 예정이다.
'더 시즌즈 시즌8' 10CM 쓰담쓰담, 방송 시간 변경과 새로운 시작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은 방송 시간을 기존보다 1시간 20분 앞당겨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시간대 변경은 더 많은 시청자와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며 금요일 밤을 특별하게 장식하겠다는 제작진의 의지를 보여준다. 첫 녹화는 9월 2일 KBS 신관에서 진행되었으며, 10CM는 자신의 히트곡 '쓰담쓰담'을 부르며 객석에서 등장해 관객들과 소통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전임 MC였던 악뮤 이찬혁은 첫 녹화 현장을 찾아 "무릎을 너무 꿇지 말라"는 유쾌한 조언을 건네며 응원하기도 했다.

]'더 시즌즈'는 2023년 '박재범의 드라이브'를 시작으로, 잔나비 최정훈의 '밤의 공원', 악뮤의 '오날오밤', 이효리의 '레드카펫', 지코의 '아티스트', 이영지의 '탈출', 박보검의 '칸타빌레'까지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MC를 맡아왔다. 10CM는 '안아줘요', '봄이 좋냐??', '폰서트', '그라데이션'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페스티벌 섭외 1순위로 꼽히는 뮤지션이다. 10CM가 '더 시즌즈'의 여덟 번째 주자로서 어떤 새로운 음악적 교감과 이야기를 만들어갈지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KBS 2TV '더 시즌즈'가 '10CM의 쓰담쓰담'이라는 새로운 타이틀로 9월 5일 금요일 밤 10시에 돌아온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시절부터 최다 출연 기록을 가진 가수 10CM(권정열)가 여덟 번째 MC로 발탁되었다. 10CM는 첫 녹화에서 "게스트의 마음에 가장 가깝게 공감하는 MC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시즌 제목 '쓰담쓰담'은 10CM의 히트곡에서 따왔으며, 시청자 공모를 통해 확정되었다. 방송 시간을 기존보다 앞당겨 더 많은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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