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즈데이' 엠마 마이어스 "세븐틴, 다른 그룹과 달라…15살부터 팬" 고백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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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한한 '웬즈데이'의 배우 엠마 마이어스가 세븐틴에 대한 팬심을 자랑했다.
이날 '문명특급'에서는 넷플릭스 드라마 '웬즈데이'의 배우 엠마 마이어스가 출연해 케이팝 사랑을 과시했다.
엠마마이어스를 만난 재재는 감기 기운으로 인해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더피 마스크를 쓴 채 인사를 나눴다.
알고 보니 엠마는 세븐틴의 오랜 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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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한수지 기자] 내한한 '웬즈데이'의 배우 엠마 마이어스가 세븐틴에 대한 팬심을 자랑했다.
4일 유튜브 채널 'MMTG 문명특급'에서는 '재재보다 케이팝 잘 아는 헐리웃 배우 실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문명특급'에서는 넷플릭스 드라마 '웬즈데이'의 배우 엠마 마이어스가 출연해 케이팝 사랑을 과시했다.
엠마마이어스를 만난 재재는 감기 기운으로 인해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더피 마스크를 쓴 채 인사를 나눴다. 재재는 "세븐틴 팬이 된 게 17살? 18살?이라고"라며 운을 뗐다. 이에 엠마 마이어스는 "아마 15살일 거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알고 보니 엠마는 세븐틴의 오랜 팬이었다. 최근에는 세븐틴 멤버 조슈아와 사진까지 찍으며 성덕이 됐다. 엠마는 "조슈아 씨가 너무 감사하게도 저희와 인터뷰를 해주셔서 정말 최고다. 이렇게 만나는 게 이상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세븐틴에게 빠진 이유를 묻는 질문에 그는 "너무 어려운 질문이다"라며 수숩게 웃었다. 이어 "잘 모르겠는데 세븐틴은 특별한 바이브가 있다. 다른 그룹들과 다르다. 멤버들을 다 만나봤는데 겸손하고 사람 냄새가 난다. 멋있고 사랑스럽다"라고 팬심을 드러냈다.




앞서 엠마는 케이팝 퀴즈를 모두 맞추는 모습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재재와 엠마의 케이팝 퀴즈대결이 시작됐다. 첫 번째 문제는 로고를 보고 그룹 이름 맞히기로 엠마는 몬스타엑스 로고를 맞히며 가볍게 1승을 거뒀다. 두 번째 문재는 안무 사진 보고 노래 맞히기였다. 엠마는 바로 "트와이스"라고 외치면서도 곡 제목을 고민했다. 하지만 이번 문제도 엠마의 승이었다.
엠마는 "3세대만 자신이 있다. 세븐틴 이후로는 관심을 못 가졌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다음 문제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였고, 이번에도 엠마가 정답을 맞췄다. 엠마는 "제 여동생이 열렬한 모아(투모로우바이투게더 팬덤명)다"라고 밝혔다.
그 인연 덕분인지 엠마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챌린지 촬영을 하기도 했다. 엠마는 "최선을 다했다"라고 회상했다.
하지만 곧바로 위기가 찾아왔다. 이번에는 재재가 아는 그룹인 듯 잔뜩 흥분해 힌트를 줬지만, 엠마는 전혀 눈치를 채지 못했다. 정답은 재재가 속한 그룹인 재쓰비였다. 그러자 엠마는 "3세대가 아니잖냐"라고 반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수지 기자 hsj@tvreport.co.kr / 사진= 유튜브 채널 'MMTG 문명특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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