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성착취물 제작 혐의 BJ 구속…"도주 우려"
동은영 기자 2025. 9. 4.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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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성 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를 받는 30대 인터넷 방송인(BJ)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최상수 인천지법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오늘(4일) A 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한 뒤 "도주할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A 씨는 지난 7월 12일 인터넷 생방송 중 미성년자 B군을 대상으로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하는 등 성 착취물을 만든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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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성 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를 받는 30대 인터넷 방송인(BJ)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최상수 인천지법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오늘(4일) A 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한 뒤 "도주할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A 씨는 지난 7월 12일 인터넷 생방송 중 미성년자 B군을 대상으로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하는 등 성 착취물을 만든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출석 요구에 여러 차례 불응하자 법원으로부터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지난 1일 오후 서구 오피스텔에서 A 씨를 체포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동은영 기자 do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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