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U-16 농구대표팀, 카자흐스탄 96-48 대파...FIBA 아시아컵 8강 진출

전슬찬 2025. 9. 4.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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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6세 이하(U-16) 남자농구대표팀이 2025 FIBA U-16 아시아컵 8강 진출을 확정했다.

류영준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4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8강 진출 결정전에서 카자흐스탄을 96-48로 대파했다.

한국은 추유담(광주고)의 외곽슛을 바탕으로 초반부터 앞서나가며 전반을 57-30으로 마쳤다.

한국은 5일 호주와 4강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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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유담. 사진[연합뉴스]
한국 16세 이하(U-16) 남자농구대표팀이 2025 FIBA U-16 아시아컵 8강 진출을 확정했다.

류영준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4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8강 진출 결정전에서 카자흐스탄을 96-48로 대파했다.

한국은 추유담(광주고)의 외곽슛을 바탕으로 초반부터 앞서나가며 전반을 57-30으로 마쳤다. 후반에도 격차를 계속 벌려가며 압승을 거뒀다.

추유담은 3점슛 4개를 포함해 20점 5리바운드를, 이승현(화봉중)은 18점 9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한국은 5일 호주와 4강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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