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함의 황제' 조르지오 아르마니 사망…향년 91세
손기준 기자 2025. 9. 4.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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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패션계의 거물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현지시간 4일 향년 91세의 나이로 숨졌습니다.
AFP,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조르지오 아르마니 그룹은 성명을 통해 "끝없는 슬픔 속에 창립자이자 창시자, 그리고 끊임없는 추진력이었던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사망을 알린다"고 밝혔습니다.
AP 통신은 아르마니를 가리켜 밀라노 기성복계의 거장이라며 구조적이지 않은 디자인으로 패션계에 혁명을 일으켰다고 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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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르지오 아르마니
이탈리아 패션계의 거물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현지시간 4일 향년 91세의 나이로 숨졌습니다.
AFP,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조르지오 아르마니 그룹은 성명을 통해 "끝없는 슬픔 속에 창립자이자 창시자, 그리고 끊임없는 추진력이었던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사망을 알린다"고 밝혔습니다.
그룹은 그가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한 가운데 눈을 감았다고 전했습니다.
아르마니는 현대 이탈리아 스타일의 대명사로, 특유의 감각과 사업가의 통찰력을 결합해 연간 약 23억 유로, 약 3조 7천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회사를 이끌어 왔습니다.
AP 통신은 아르마니를 가리켜 밀라노 기성복계의 거장이라며 구조적이지 않은 디자인으로 패션계에 혁명을 일으켰다고 평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손기준 기자 standard@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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