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오늘(4일) 결방…11일 코인・외도・폭력 15기 부부 첫 등장

김현희 기자 2025. 9. 4.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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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이혼숙려캠프'가 오늘(4일) 결방했다.

이날 JTBC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50분부터 '역사 이야기꾼들' 첫 회가 방영되고 밤 11시10분부터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화제의 요리 12회가 이어진다.

이에 따라 15기 부부들이 첫 등장하는 53회는 오는 11일 밤 10시30분에 공개될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예고에서는 이혼숙려기간 중인 세 부부가 코인 투자, 외도, 폭력 등의 문제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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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이혼숙려캠프'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JTBC '이혼숙려캠프'가 오늘(4일) 결방했다. 

이날 JTBC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50분부터 '역사 이야기꾼들' 첫 회가 방영되고 밤 11시10분부터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화제의 요리 12회가 이어진다. 

이에 따라 15기 부부들이 첫 등장하는 53회는 오는 11일 밤 10시30분에 공개될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예고에서는 이혼숙려기간 중인 세 부부가 코인 투자, 외도, 폭력 등의 문제를 털어놨다. 

MC 서장훈은 투자 실패의 원인이 일론 머스크가 아닌 아내 탓이라는 한 남편의 발언에 "X 같은 소리하고 있네"라고 혀를 찼다. 

남편 측 가사조사관인 진태현은 "새로운 여자가 만나고 싶었다"며 "바람 많이 피웠다"는 한 남편에게 "같은 남자로서 옆에서 봤을 때는 전 남자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일침을 가했다. 

서장훈은 탈북 아내와 중국 동포 남편의 영상을 보더니 "사람이 할 짓이냐. 상식적이지 않다. 이 사람 아니라 그 어떤 사람도 못 버틴다"고 말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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