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김태균, '하루 100만 원' 배틀…"가장 많이 쓴 사람 카드 뺏긴다" ('공동여행경비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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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여행경비구역' 하루 100만 원으로 여행하는 특별한 규칙에 공개됐다.
김구라는 "2008년 베이징 때 방문했으니 17년 만에 중국에 온 것"이라고 말했다.
6명의 멤버가 하루 100만 원의 공동 경비로 여행을 즐겨야 하는 것.
하지만 여행이 시작되자마자 김구라와 백호가 식사비로 4만 원을 결제했고, 이 소식이 단체 채팅방에 공유되자 김동준은 첫 결제 금액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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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공동여행경비구역’ 하루 100만 원으로 여행하는 특별한 규칙에 공개됐다.
4일 전파를 탄 KBS2 공동여행경비구역’ 출연진 김구라·김태균·김동준·김승진·이석기·백호가 촬영지 중국 샤먼으로 떠나 공동경비 100만 원으로 특별한 여행을 시작했다.
김구라는 "2008년 베이징 때 방문했으니 17년 만에 중국에 온 것"이라고 말했다. 함께 출연한 김태균은 등장과 동시에 "니 하오"를 외치며 분위기를 띄웠다.
이번 여행의 규칙은 특별했다. 6명의 멤버가 하루 100만 원의 공동 경비로 여행을 즐겨야 하는 것. 제작진은 여행 중간 투표를 통해 가장 많은 돈을 쓴 멤버의 카드를 뺏는다고 밝혀 모두를 긴장시켰다.

이에 김태균은 "나 어차피 뺏길 것 같으니까 마음대로 쓸게"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구라는 첫 일정으로 사찰을 갈 것이라고 언급했고, 김태균은 "근처에 먹자골목이 있는데 저렴할 것"이라며 안심시켰다.
하지만 여행이 시작되자마자 김구라와 백호가 식사비로 4만 원을 결제했고, 이 소식이 단체 채팅방에 공유되자 김동준은 첫 결제 금액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공동여행경비구역'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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