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훈X웬디 "'케데헌' 커버 동참 아직...녹음 말고 생라이브로 부르고 싶어"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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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훈과 웬디가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커버 열풍에 아직 동참하지 않았다며 녹음이 아닌 생라이브로 부르고 싶다고 털어놨다.
"두 분 커버 안 하셨나?"라는 질문에 이석훈과 웬디는 아직 커버 열풍에 동참 하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이석훈은 "너무 키가 높으니까 엄두가 안 나더라"고 털어놨고 웬디 역시 "솔직히 탑승을 하려고 했다. 집에서 몇 번 연습하다가 기절하겠더라. 녹음해서 하고 싶지 않고 라이브로 하고 싶었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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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이석훈과 웬디가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커버 열풍에 아직 동참하지 않았다며 녹음이 아닌 생라이브로 부르고 싶다고 털어놨다.
4일 MBC '구해줘 홈즈‘에선 레드벨벳 웬디와 이석훈이 인턴 코디로 출격했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대한 화제로 나온 가운데 가수들 역시 커버 열품에 대해 동참한 분위기를 언급했다.
“두 분 커버 안 하셨나?”라는 질문에 이석훈과 웬디는 아직 커버 열풍에 동참 하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이석훈은 “너무 키가 높으니까 엄두가 안 나더라”고 털어놨고 웬디 역시 “솔직히 탑승을 하려고 했다. 집에서 몇 번 연습하다가 기절하겠더라. 녹음해서 하고 싶지 않고 라이브로 하고 싶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이석훈 역시 웬디의 말에 공감하며 “생라이브로 하고 싶은 거다”라고 털어놨다.
또한 “홈즈에 오래된 성덕이 있다는데?”라는 김대호의 말에 주우재와 웬디가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주우재와 이장원이 웬디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찍은 모습이 담겼다.
주우재는 “(2016년인) 9년 전 ‘문제적 남자’라는 프로그램에 본명인 손승완 씨로 나왔다”라며 웬디의 본명을 언급했고 박나래는 “보니까 주우재 씨가 사진 밑에 코멘트를 ‘이 사진 찍고 장원이형이랑 소리 지르면서 뛰어다녔다’라고 썼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양세형은 “우재가 호들갑 떠는 스타일은 아닌데?”라고 말했고 양세찬 역시 “촬영 시작 전에 앉자마자 원래 가만히 있는데 웬디 씨랑 막 주거니 받거니 하더라”고 놀리며 웬디의 출연에 긴장한 주우재 놀리기에 동참했다. 이에 주우재는 “레드벨벳 앨범 전곡을 다 듣는다. 그래서 앨범 이야기 했다”라고 말했지만 양세찬은 “오늘 따라 우재가 왜 이렇게 신났지?”라고 거듭 놀리기에 나서며 웃음을 안겼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구해줘 홈즈'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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