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초3 아들 야구한다..父 뛰어넘을까 "등번호 주고파"[옥문아][★밤TV]
김노을 기자 2025. 9. 4. 22:41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전 야구선수 이대호가 아들 예승의 승부욕에 대해 자랑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전 야구선수 이대호, 가수 조째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주우재는 이대호에게 "(이대호의) 영구 결번인 등번호를 유일하게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냐"고 물었다.
이대호는 "제 아들 예승이가 이제 야구를 시작했다"고 밝혀 출연진의 환호를 받았다. 현재 그의 아들은 초등학교 3학년이다.

이어 "아들이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한다면 제 등번호를 주고 싶다. 그런데 아이가 부담스러울 것 같기도 하다. 자기가 잘해서 자기 번호를 영구결번시키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또 "아들이 집에 오면 야구하자는 말을 먼저 한다. 저랑 캐치볼도 하고 공도 굴려주고 그런다"고 아들과 보내는 소소한 일상을 전했다.
김숙이 "아들한테 야구 잔소리도 하냐"고 묻자 이대호는 "안 한다. 즐겁게 하라고 한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아직 초등학교 3학년이라 잘 모르겠지만 야구를 정말 좋아한다. 승부욕이 좋다"고 자랑했다.
옆에서 이를 듣던 조째즈는 "유전자 어디 안 간다. 잘할 것"이라고 응원했다.
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혜리와 열애설' 우태, 명품 행사장서 커플 사진..댄서 포스 좔좔 | 스타뉴스
- 최준희, 오빠 환희 여친 미모 어떻길래.."내가 사귀어야겠다" 감탄 | 스타뉴스
- '박수홍♥' 김다예, 미모 되찾았다..위고비 없이 다이어트 성공 | 스타뉴스
- '메이비♥' 다둥이 아빠 윤상현, 8년만 경사 터졌다 | 스타뉴스
- 이민정, ♥이병헌과 베니스 동행..손예진이 찍어준 여신 미모 | 스타뉴스
- "Jimin Watch" 방탄소년단 지민, AMAs 압도적 존재감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AMA서도 빛난 '월드와이드 핸섬' | 스타뉴스
- 누명 벗은 김수현, 600억 차기작 '넉오프' 볼 수 있을까 [스타이슈] | 스타뉴스
- "믿고 기다려주셔서 감사"..누명 벗은 김수현, 돌아왔다 [스타이슈] | 스타뉴스
- "한 사람의 소중한 시간 흘러가"..김수현 누명 벗자, 1800만 팔로워 SNS 글로벌 팬들 환호 [스타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