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X 오은영, 흑백 화보로 그린 동행

최승섭 2025. 9. 4. 22: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고소영과 오은영 박사, 두 사람의 만남이 패션지 '하퍼스 바자'를 통해 흑백 사진으로 아름답게 그려졌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따뜻한 교감과 강렬한 존재감을 동시에 보여줬다.

특히 오은영 박사는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풍성한 헤어 스타일을 벗고, 자연스러운 헤어와 모던한 패션으로 변신하여 새로움을 보여주었다.

고소영과 오은영 박사는 MBN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스테이'를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 하퍼스 바자 코리아, 고소영 SNS


사진 | 하퍼스 바자 코리아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 고소영과 오은영 박사, 두 사람의 만남이 패션지 ‘하퍼스 바자’를 통해 흑백 사진으로 아름답게 그려졌다.

고소영은 4일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화보를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따뜻한 교감과 강렬한 존재감을 동시에 보여줬다.

오은영 박사는 링 귀걸이와 다양한 반지, 스터드가 박힌 벨트, 볼륨감 있는 블랙 셔츠를 착용해 강렬하고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연출했다.

고소영은 세미 오버핏 수트와 셔츠, 링 귀걸이로 깔끔하면서도 도회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오은영 박사는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풍성한 헤어 스타일을 벗고, 자연스러운 헤어와 모던한 패션으로 변신하여 새로움을 보여주었다. 촬영 중 웃음이 터지는 순간까지 리얼하게 포착되어 두 사람의 친밀하고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가 사진 속에 묻어났다.

고소영과 오은영 박사는 MBN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스테이’를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