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中서 음식비 먹튀 하고 당황 “너무 맛있어서 계산 안해”(공동여행경비구역)

서유나 2025. 9. 4.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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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야구선수 김태균이 실수로 음식비를 먹튀했다.

9월 4일 방송된 KBS 2TV '공동여행경비구역' 1회에서는 김구라, 김태균, 김승진, 김동준, 백호, 이석기가 중국의 하와이라 불리는 아름다운 해안도시 샤먼으로 여행을 떠났다.

김태균은 "계산 안 했다"며 서둘러 다시 가게로 향하면서 "계산도 안 하고 왔다. 너무 맛있어서 계산도 안 했다"고 실수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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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공동여행경비구역’ 캡처
KBS 2TV ‘공동여행경비구역’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전 야구선수 김태균이 실수로 음식비를 먹튀했다.

9월 4일 방송된 KBS 2TV '공동여행경비구역' 1회에서는 김구라, 김태균, 김승진, 김동준, 백호, 이석기가 중국의 하와이라 불리는 아름다운 해안도시 샤먼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시장에서 이것저것 간식을 사먹던 김태균은 찹쌀떡 아이스크림을 사먹고 기분 좋게 길을 걷던 중 제작진이 "아까 저기 계산했냐"고 묻자 크게 당황했다.

김태균은 "계산 안 했다"며 서둘러 다시 가게로 향하면서 "계산도 안 하고 왔다. 너무 맛있어서 계산도 안 했다"고 실수라고 해명했다.

이어 가게에 돌아간 김태균은 중국어 회화 노트를 꺼내 '죄송하다'는 문장을 찾아 사과했다. 뒤늦게 결제한 김태균은 사장님과 기념사진까지 촬영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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