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주도형 해상 풍력단지’ 경남 기업 대거 참여
송현준 2025. 9. 4.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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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추진하는 '공공주도형 해상 풍력단지' 사업에 경남의 기업들이 대거 참여합니다.
두산에너빌리티와 유니슨은 풍력터빈을, 성동조선과 SK오션플랜트는 하부구조물을 제작하며, 생산 유발 효과는 1조 3천억 원 이상으로 추산됩니다.
경상남도는 해상풍력 시장에서 국산 기자재 사용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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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창원]정부가 추진하는 '공공주도형 해상 풍력단지' 사업에 경남의 기업들이 대거 참여합니다.
두산에너빌리티와 유니슨은 풍력터빈을, 성동조선과 SK오션플랜트는 하부구조물을 제작하며, 생산 유발 효과는 1조 3천억 원 이상으로 추산됩니다.
경상남도는 해상풍력 시장에서 국산 기자재 사용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송현준 기자 (song4@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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