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근황 포착, 봉준호 감독·페기 구와 함께 했다 [DA: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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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아인 근황이 포착됐다.
페기 구는 3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봉준호 감독, 유아인 등과 함께한 사진을 올렸다가 삭제했다.
이에 대해 페기 구 측은 4일 동아닷컴에 "페기 구가 주체가 된 모임이다. 주변인들을 불러 근황을 묻는 조촐한 모인이었다. 연예계 관계자 등 꽤 많은 이가 모임에 참석했고, 봉준호 감독과 유아인도 참석한 자리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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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기 구는 3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봉준호 감독, 유아인 등과 함께한 사진을 올렸다가 삭제했다. 하지만 해당 사진은 캡처돼 4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돌고 있다.
이에 대해 페기 구 측은 4일 동아닷컴에 “페기 구가 주체가 된 모임이다. 주변인들을 불러 근황을 묻는 조촐한 모인이었다. 연예계 관계자 등 꽤 많은 이가 모임에 참석했고, 봉준호 감독과 유아인도 참석한 자리였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봉준호 감독은 평소 절친한 배우와 친한 페기 구와의 친분으로 모임에 참석했고, 유아인 역시 평소 페기 구와 아는 사이라서 모임에 초대돼 온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한편 유아인은 2020년 9월부터 2022년 3월까지 서울 일대 병원에서 미용 시술의 수면 마취를 빙자해 181차례에 걸쳐 의료용 프로포폴 등을 상습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또 2021년 5월부터 2023년 8월까지 44차례에 걸쳐 타인 명의로 두 종류의 수면제 1100여 정을 불법 처방받아 사들인 혐의와 지난해 1월 최모 씨 등과 함께 미국에서 대마를 흡연하고 다른 이에게 흡연을 교사한 혐의도 받았다.
지난해 9월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유아인은 올해 2월 2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으로 감형돼 풀려났다. 그리고 대법원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과 벌금 200만 원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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