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립국악관현악단 ‘반전4’ 7일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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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립국악관현악단 제91회 정기 연주회가 오는 7일 오후 5시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연주의 주제는 '반전4'로 '소리에 반하고 아름다움을 전하다'라는 소제목을 품고 있다.
공연에 앞서 오후 4시에는 경남문화예술회관 로비에서 피리 연주자 황지원의 로비 음악회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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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립국악관현악단 제91회 정기 연주회가 오는 7일 오후 5시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연주의 주제는 '반전4'로 '소리에 반하고 아름다움을 전하다'라는 소제목을 품고 있다.
지휘는 이건석 진주시립국악관현악단 상임 지휘자가 맡으며, 협연자로는 대금연주자 류근화와 소리꾼 서의철이 나선다,
이날 공연에서는 판소리 협주곡으로 선보이는 춘향가 중 이별가를 비롯해 △대금 협주곡 '대바람소리' △국악 관현악 '붉은진주' △대금 협주곡 '비류' △소리와 국악 관현악 '장타령' 등을 선보인다.
공연에 앞서 오후 4시에는 경남문화예술회관 로비에서 피리 연주자 황지원의 로비 음악회가 펼쳐진다.
공연은 무료 예약제로, 5일까지 콘테스트(www.contest.co.kr)에서 우선 예약이 가능하다. 잔여 좌석은 공연 당일 현장에서 예매할 수 있다. 문의 055-749-8595.
백지영기자 bjy@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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