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곰팡이 핀 반찬' 다시 냉장고에…루미코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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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이 위생 관념으로 아내 루미코에게 충격을 줬다.
반찬통을 하나씩 열어 봤는데, 충격적인 상태가 공개됐다.
"썩었나? 괜찮겠지"라는 말에 루미코가 "와~ 충격이야"라면서 혀를 내둘렀다.
특히 곰팡이가 핀 반찬으로 인해 모두가 충격에 휩싸였지만, 김정민이 이 반찬을 버리지 않고 다시 냉장고에 넣는 모습이 충격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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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김정민이 위생 관념으로 아내 루미코에게 충격을 줬다.
4일 오후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각집부부'에서는 기러기아빠 생활 중인 가수 김정민의 일상이 공개됐다.
그가 냉장고에서 빈 통을 찾아 궁금증을 유발했다. 반찬통을 하나씩 열어 봤는데, 충격적인 상태가 공개됐다. 영상을 지켜보던 루미코가 "저게 뭐야? 안에 있는 게 뭐야?"라며 눈을 떼지 못했다.
김정민이 감자조림 반찬통을 꺼냈다. 일주일 전에 사다 놓은 감자조림이었다. 그가 헌 반찬에 새 반찬을 섞기 시작해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썩었나? 괜찮겠지"라는 말에 루미코가 "와~ 충격이야"라면서 혀를 내둘렀다.

김정민이 또 다른 반찬통을 꺼내 냄새를 맡았다. 이번에는 대추처럼 변해 버린 달걀이 등장해 놀라움을 더했다. 루미코가 "이게 달걀이야? 저건 달걀이 아니야! 안 돼!"라고 소리쳤다.
특히 곰팡이가 핀 반찬으로 인해 모두가 충격에 휩싸였지만, 김정민이 이 반찬을 버리지 않고 다시 냉장고에 넣는 모습이 충격을 더했다. 루미코가 "충격적이면서 미안하다. 내가 같이 있었으면 챙겨줬을 텐데"라며 안타까워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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