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전농 "농어촌기본소득 전면 실시 촉구"

김윤 2025. 9. 4.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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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전남도당과 전농 광주전남연맹은
오늘(4일) 전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농어촌기본소득의 
전면 시행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진보당 등은 
“농어촌기본소득은 시범사업이 아니라 
즉각 전면 실시로 가야 한다”며 
“재난지원금과 민생지원금 사례에서 보듯이
각종 지원금은 내수경제, 특히 중소 지역 단위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해 이미 효과가 
증명됐다”고 강조했습니다.

국정기획위원회는 
6개 군 23만 명을 대상으로 월 15만 원을
지급하는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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