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에서 열린 독일어능력평가?…1등은요
오선민 기자 2025. 9. 4. 20:25
[손흥민/축구대표팀 : 아, 이재성 카메라 있다고 독일어 하는 척.]
미국 원정에 나선 축구대표팀에서 이른바 독일어 장기대회가 열렸습니다.
누가 독일어를 가장 잘하는지 논쟁이 붙은 건데요.
첫 발탁된 카스트로프가 아직은 한국어가 서툴기 때문에 나름 독일어 통역 역할을 할 사람을 찾은 겁니다.
대표팀엔 손흥민부터 이재성까지.
분데스리가 출신 선수들이 유난히 많죠.
누가 더 독일어를 잘 하는지 최종 결론은 안 났는데 한때 독일어로 인터뷰도 했던 손흥민이 나서면 어떨까요?
이런 상황이 재밌는지 카스트로프 표정도 밝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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