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 민원' M초교에.. "강력 처벌, 법 개정해야" 대규모 집회
허현호 2025. 9. 4.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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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의 반복 민원으로 몸살을 앓는 'M초등학교' 문제의 해결을 촉구하는 시위가 개최됐습니다.
전국교직원노조 전북지부 등은 오늘(4일) 전주 송천동 일대에서 교사와 학부모 등 1,000여 명과 함께 집회를 열고 "최근 M초교 사례에서 보듯 한 명의 악성 민원인이 반복적 아동학대 신고로 학교 전체를 흔들며 학생의 학습권을 침해하고 있다"라며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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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의 반복 민원으로 몸살을 앓는 'M초등학교' 문제의 해결을 촉구하는 시위가 개최됐습니다.
전국교직원노조 전북지부 등은 오늘(4일) 전주 송천동 일대에서 교사와 학부모 등 1,000여 명과 함께 집회를 열고 "최근 M초교 사례에서 보듯 한 명의 악성 민원인이 반복적 아동학대 신고로 학교 전체를 흔들며 학생의 학습권을 침해하고 있다"라며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또 서이초 사건 이후 교사와 학생을 지켜내기 위해 외쳤지만 2년이 지난 지금도 상황이 나아지지 않았다며 교권보호법 개정 등 실질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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