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SSG-KIA전 이어 대구 삼성-키움전 우천 연기...삼성 최원태-키움 정현우, 5일 선발 맞대결 [오!쎈 대구]

손찬익 2025. 9. 4. 19: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시즌 14차전이 비로 미뤄졌다.

이날 경기는 오는 2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다.

앞서 광주 SSG 랜더스-KIA 타이거즈전에 이어 이날 예정된 2경기가 우천 연기됐다.

삼성은 경기가 취소되자 내야수 이재현, 김영웅, 양도근을 내세워 방수포 위에서 슬라이딩을 펼치는 우천 세리머니를 선보이며 팬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대구, 이석우 기자] 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린다. 홈팀 삼성은 최원태가, 방문팀 키움은 정현우가 선발 출전한다. 갑자기 내린 비로 관계자들이 방수포를 덮고 있다. 2025.09.04 / foto0307@osen.co.kr

[OSEN=대구, 손찬익 기자] 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시즌 14차전이 비로 미뤄졌다.

이날 경기는 오는 2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다. 앞서 광주 SSG 랜더스-KIA 타이거즈전에 이어 이날 예정된 2경기가 우천 연기됐다. 

경기 전부터 굵은 비가 쏟아졌다. 오후 6시 30분부터 열릴 예정이었던 이날 경기는 오후 6시 50분으로 미뤄졌다. 하지만 비는 그치지 않았고 결국 우천 연기를 결정했다. 

삼성은 경기가 취소되자 내야수 이재현, 김영웅, 양도근을 내세워 방수포 위에서 슬라이딩을 펼치는 우천 세리머니를 선보이며 팬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삼성과 키움 모두 4일 선발 투수를 그대로 내세운다. 삼성은 최원태, 키움은 정현우를 예고햇다. /what@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