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도자기 박물관서 150억 원 상당 작품 도난
장선이 기자 2025. 9. 4.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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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한 도자기 박물관에서 150억 원 상당의 작품들이 도난당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도자기로 유명한 프랑스 중부 도시 리모주에 있는 아드리앵 뒤부셰 국립박물관에서 중국 도자기 작품 2점이 도난당했습니다.
도난당한 작품들은 개인 소장품으로, 특별 전시를 위해 박물관에 대여됐습니다.
이 박물관은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도자기 역사의 주요 단계를 대표하는 작품 1만 8천 점을 소장하고 있으며, 이 중 5천 점을 전시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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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난 사고가 난 프랑스의 도자기 박물관
프랑스의 한 도자기 박물관에서 150억 원 상당의 작품들이 도난당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도자기로 유명한 프랑스 중부 도시 리모주에 있는 아드리앵 뒤부셰 국립박물관에서 중국 도자기 작품 2점이 도난당했습니다.
피해액은 약 950만 유로, 154억 원 상당으로 추정됩니다.
경찰 관계자는 "오전 3시 15분 경보가 작동했다"고 말했습니다.
도난당한 작품들은 개인 소장품으로, 특별 전시를 위해 박물관에 대여됐습니다.
이 박물관은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도자기 역사의 주요 단계를 대표하는 작품 1만 8천 점을 소장하고 있으며, 이 중 5천 점을 전시 중입니다.
(사진=아드리앵 뒤부셰 박물관 캡처, 연합뉴스)
장선이 기자 su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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