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APEC 경제인 행사 1박2일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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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는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4일 경북 포항와 경주를 잇따라 방문해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계기에 열리는 경제인 행사 현장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은 경제인 숙소 중 하나로 활용될 크루즈 정박지인 포항 영일만 컨테이너 부두, 경주 화백컨벤션센터, 예술의 전당, 화랑마을 등 주요 경제인 행사 예정 장소에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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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4일 ‘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경제인 행사의 숙소 하나로 활용될 크루즈의 정박지인 포항 영일만 컨테이너 부두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4/ned/20250904184540461obnq.jpg)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산업통상자원부는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4일 경북 포항와 경주를 잇따라 방문해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계기에 열리는 경제인 행사 현장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은 경제인 숙소 중 하나로 활용될 크루즈 정박지인 포항 영일만 컨테이너 부두, 경주 화백컨벤션센터, 예술의 전당, 화랑마을 등 주요 경제인 행사 예정 장소에서 이뤄졌다.
산업부는 APEC 경상북도 준비 지원단, 대한상공회의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등 유관기관과 함께 최고경영자(CEO) 서밋,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 수출 붐업 코리아 등 여러 경제인 행사를 준비 중이다.
또 여 본부장은 다음날인 5일 구미국가산단에서 ‘수출 기업 현장 간담회’를 한다. 이번 간담회는 미국 관세 협상 이후 협상 결과가 우리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현장 목소리 청취 차원에서 마련됐다.
대미 수출 비중이 높은 자동차·전자부품, 소비재 등 업종의 중소·중견기업 7개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여 본부장은 “수출 환경 변화에 따라 앞으로도 크고 작은 통상 이슈가 상시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한미 관세 협상 이후 진행 중인 후속 협상 과정에서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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