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 부곡중 허시우, 홍범도장군배 25m 권총 ‘정상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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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시우(의왕 부곡중)가 '제5회 홍범도장군배 전국사격대회' 남자 중등부 25m 권총 개인전서 패권을 차지했다.
허시우는 4일 대구국제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3일째 남중부 25m 권총 개인전서 완사 276.0점, 급사 285.0점을 쏴 총점 561.0점으로 류예찬(봉림중)과 동점을 이뤘으나 이너텐에서 한 개 앞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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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시우(의왕 부곡중)가 ‘제5회 홍범도장군배 전국사격대회’ 남자 중등부 25m 권총 개인전서 패권을 차지했다.
허시우는 4일 대구국제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3일째 남중부 25m 권총 개인전서 완사 276.0점, 급사 285.0점을 쏴 총점 561.0점으로 류예찬(봉림중)과 동점을 이뤘으나 이너텐에서 한 개 앞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허시우는 “약점이었던 격발을 고치라는 조언을 받아 훈련하다 보니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며 “남은 경찰청장기와 대통령기 대회에서도 훈련 때처럼 코치님 말씀 잘 듣고 좋은 성과를 내고 싶다”고 말했다.
또 여중부 25m 권총 개인전서는 전지우(고양 능곡중·555.0점)가 556.0점을 쏜 박진(영등포중)에 밀려 준우승을 거뒀다.
이 밖에 공기소총 남자 대학부서 인천대(1천879점)가 1천885점을 쏜 경남대에 뒤져 은메달을 획득했고, 남일부 50m 복사 남자 일반부서 경기도청(1천851점)은 창원특례시청(1천859점)과 상무(1천855점)를 넘지 못하고 3위에 입상했다.
임창만 기자 lcm@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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