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러 회담 후 김정은 의자 닦는 북한 수행원들…DNA 지우기?

조보경 기자 2025. 9. 4.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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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양자 회담을 마친 후, 북한 측 수행원이 김 위원장이 앉았던 의자와 테이블을 꼼꼼하게 닦는 장면이 러시아 기자에게 포착됐습니다. CNN은 이를 '김정은 DNA 닦아내기?'라는 제목으로 보도했습니다.

2019년 하노이 회담 당시에도 북한은 김 위원장이 머물렀던 멜리아 호텔을 통제한 후 머리카락과 지문, 타액 등을 샅샅이 수거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최고지도자의 생체 정보 유출을 막기 위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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