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피글로벌, 유기종·안승훈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박순엽 2025. 9. 4. 17:52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셀피글로벌(068940)은 안승훈 대표이사가 신규 선임됨에 따라 유기종·안승훈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했다고 4일 공시했다.
박순엽 (soon@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롯데케미칼·여천NCC 통합 추진…석화 빅딜 급물살
- "금값 4000달러 간다"…사상 최고가 '폭풍질주', 왜?
- 전기차 감가 이 정도 일 줄이야…3년 후 충격 결과
- 최강욱 "그건 개돼지의 생각이고"…정청래 "감찰하라"
- "평균 월세 197만원, 더 오를 수 있다"…일본 '초비상'
- 이준석 "내 절친이 안철수 사위"…연대 가능성 시사
- 만두 3알에 4만8천원?…고개 끄덕일 수 밖에 없었다[르포]
- 李대통령, 양대노총에 경사노위 참여 요청…"만나서 대화해야"
- 이효리, '유재석 캠프' 출연?…넷플릭스 "아직 제안도 안 해" [공식]
- 황의조, 2심도 집행유예…"피해자·축구팬에 사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