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한국조선해양, 아프리카 원유 운반선 2척 건조 계약

2025. 9. 4. 17: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HD현대의 조선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은 아프리카 소재 선사와 원유 운반선 2척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오늘(4일) 밝혔습니다.

수주 금액은 총 2,422억원입니다.

HD현대삼호에서 건조해 2027년 하반기까지 순차적으로 인도할 예정입니다.

HD한국조선해양은 이번 수주를 포함해 총 84척(114억 5천만달러)을 수주해 연간 수주 목표(180억 5천만달러)의 63.4%를 달성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원유 운반선 [HD현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HD현대의 조선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은 아프리카 소재 선사와 원유 운반선 2척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오늘(4일) 밝혔습니다.

수주 금액은 총 2,422억원입니다.

HD현대삼호에서 건조해 2027년 하반기까지 순차적으로 인도할 예정입니다.

HD한국조선해양은 이번 수주를 포함해 총 84척(114억 5천만달러)을 수주해 연간 수주 목표(180억 5천만달러)의 63.4%를 달성했습니다.

선종별로는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5척, LNG 벙커링선 6척, 액화석유가스(LPG)·암모니아 운반선 8척 등입니다.

#HD현대 #원유운반선 #아프리카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지숙(js173@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