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도희, 공공장소 비매너 논란에 사과…"불편끼쳐 죄송, 깊이 반성" [전문]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민도희가 공공장소 매너 지적에 결국 사과했다.
4일 민도희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저의 부주의한 행동으로 많은 분들께 불편함을 끼쳐드려 죄송하다. 공공장소에서 신발을 신은 채 발을 올린 제 모습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았고, 공인으로서 더욱 조심했어야 했다"고 반성했다.
이어 "여러분의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앞으로는 사소한 행동 하나에도 더 주의를 기울이며, 신뢰받는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고개 숙였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더욱 신중을 기하며, 더 성숙한 모습으로 여러분 앞에 서겠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민도희는 이날 어머니와 일본 여행을 앞두고 공항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민도희는 신발을 신은 상태로 공항 의자에 발을 올려 논란이 됐다. 현재 해당 사진들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민도희는 지난 2012년 걸그룹 타이니지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 등에 출연했다.

다음은 민도희 글 전문
안녕하세요. 민도희입니다.
저의 부주의한 행동으로 많은 분들께 불편함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공공장소에서 신발을 신은 채 발을 올린 제 모습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았고, 공인으로서 더욱 조심했어야 했습니다.
여러분의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사소한 행동 하나에도 더 주의를 기울이며, 신뢰받는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앞으로도 더욱 신중을 기하며, 더 성숙한 모습으로 여러분 앞에 서겠습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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