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금강주택배 전국중고 골프대회, 6일 군산서 개막

박윤서 기자 2025. 9. 4.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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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골프의 미래를 책임질 꿈나무들이 제1회 금강주택배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에서 경쟁을 벌인다.

이 대회는 오는 6일부터 이틀 동안 전북 군산CC에서 열린다.

지난달 29일부터 사흘 동안 열린 예선을 통과한 남녀 중고등부 선수 250명이 출전한다.

최상순 금강주택 사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 골프계의 미래를 밝힐 유망주를 발굴하고, 나아가 우리나라 골프 발전을 위한 후원을 지속하겠다"며 "이번 대회가 청소년 선수들에게 큰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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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선수 250명 참가
[서울=뉴시스] 제1회 금강주택배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 2025.09.04. (사진=넥스트스포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한국 골프의 미래를 책임질 꿈나무들이 제1회 금강주택배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에서 경쟁을 벌인다.

이 대회는 오는 6일부터 이틀 동안 전북 군산CC에서 열린다.

지난달 29일부터 사흘 동안 열린 예선을 통과한 남녀 중고등부 선수 250명이 출전한다.

고등부 남녀 우승자는 장학금 200만원과 드라이버, 중등부 남녀 우승자는 장학금 100만원과 드라이버를 받는다.

금강주택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골프단을 운영하며, 옥태훈과 허인회, 신용구 등 총 8명의 선수를 후원하고 있다.

최상순 금강주택 사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 골프계의 미래를 밝힐 유망주를 발굴하고, 나아가 우리나라 골프 발전을 위한 후원을 지속하겠다"며 "이번 대회가 청소년 선수들에게 큰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onotforge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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