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통수 얼얼”·“꼴보기 싫다”, 게스트 누군데? (사콜 세븐)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2025. 9. 4.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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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무후무한 스페셜 게스트들이 찾아온다.

4일 방송되는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약칭 '사콜 세븐')는 '자나 깨나 뒤통수 조심' 특집으로 꾸며진다.

무엇보다 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든 게스트들의 정체가 다름 아닌 역대 '미스&미스터트롯' TOP7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등장부터 범상치 않았던 '트러블' 게스트들은 이내 TOP7을 향한 거침없는 폭로전을 시작하며 또 한 번 현장을 혼돈으로 몰아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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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사진|TV CHOSUN
전무후무한 스페셜 게스트들이 찾아온다.

4일 방송되는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약칭 ‘사콜 세븐’)는 ‘자나 깨나 뒤통수 조심’ 특집으로 꾸며진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사콜 세븐’ 초대석에는 이례적으로 초대받지 않았음에도 당당히 스튜디오 문을 박차고 나온 게스트들이 출연해,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TV CHOSUN
무엇보다 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든 게스트들의 정체가 다름 아닌 역대 ‘미스&미스터트롯’ TOP7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이들은 등장과 동시에 ‘Trouble Maker(트러블메이커)’를 구수한 트로트풍으로 소화해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한다.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설렘 제로의 밀착 퍼포먼스에 출연진은 “진짜 트러블이야!”라며 한동안 충격에 휩싸이기도 한다.
사진|TV CHOSUN
등장부터 범상치 않았던 ‘트러블’ 게스트들은 이내 TOP7을 향한 거침없는 폭로전을 시작하며 또 한 번 현장을 혼돈으로 몰아넣는다. 그중 한 명은 “아직도 뒤통수가 시리다. 세게 맞았다”라며 출연진 중 한 사람을 겨냥한 듯한 의미심장한 발언을 던진다. 다른 이는 “꼴 보기 싫다”는 매운맛 돌직구로 모두를 술렁이게 한다.
사진|TV CHOSUN
그러면서도 이들 게스트는 TOP7과 손발 척척 맞는 듀엣 무대를 꾸미며 완벽한 호흡을 발휘한다. 장르를 넘나드는 색다른 곡들로 꾸며질 이번 특집은 신∙구 트롯 스타들이 함께 만드는 유쾌한 화합의 장이 될 전망이다.

방송은 4일 밤 10시.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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