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첫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 서울역 북부 역세권에 들어선다

위지혜 기자(wee.jihae@mk.co.kr) 2025. 9. 4.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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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세계적인 호텔·리조트 그룹인 '만다린 오리엔탈'과 손을 잡고 서울역 북부역세권 복합개발(투시도)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한화는 지난 3일 서울역 북부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의 호텔 파트너로 '만다린 오리엔탈'을 선정하고 운영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만다린 오리엔탈'은 홍콩, 방콕, 뉴욕, 파리 등 전 세계에서 44개 호텔과 12개 레지던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 시장 진출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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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호텔 운용 계약 체결

한화가 세계적인 호텔·리조트 그룹인 '만다린 오리엔탈'과 손을 잡고 서울역 북부역세권 복합개발(투시도)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한화는 지난 3일 서울역 북부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의 호텔 파트너로 '만다린 오리엔탈'을 선정하고 운영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화는 2030년 128개의 객실과 스위트룸으로 구성된 '만다린 오리엔탈 서울'을 개관할 예정이다.

호텔은 프라이빗 클럽을 연상시키는 공간으로 고요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만다린 오리엔탈'은 홍콩, 방콕, 뉴욕, 파리 등 전 세계에서 44개 호텔과 12개 레지던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 시장 진출은 이번이 처음이다.

[위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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