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외자 논란' 정우성, '빗썸' 모델 됐다

안가을 2025. 9. 4. 17: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정우성(52)이 가상자산거래소 광고 모델로 활동을 재개한다.

정우성이 활동 소식을 알린 건 지난해 11월 이후 처음이다.

이후 예정된 촬영 외 외부 활동을 최소화했던 정우성은 지난달 결혼설로 또 한 번 세간을 놀라게 했다.

한편 정우성은 올 하반기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로 배우 활동도 복귀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배우 정우성(52)이 가상자산거래소 광고 모델로 활동을 재개한다. 혼외자 논란 이후 약 10개월 만이다.

4일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에 따르면 정우성은 전날 가상자산 플랫폼 빗썸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정우성이 활동 소식을 알린 건 지난해 11월 이후 처음이다. 정우성은 지난해 모델 문가비(36)가 낳은 아들의 생부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정우성은 그해 청룡영화제 무대에 올라 “내게 사랑과 기대를 보내 주셨던 모든 분께 염려와 실망을 안겨 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 모든 질책은 내가 안고 가겠다. 아버지로서 아들에 대한 책임은 끝까지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후 예정된 촬영 외 외부 활동을 최소화했던 정우성은 지난달 결혼설로 또 한 번 세간을 놀라게 했다. 상대는 문가비가 아닌 오랜 연인으로, 두 사람은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측은 “사적인 부분”이라며 “배우 개인사와 관련한 과도한 관심과 추측은 자제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정우성은 올 하반기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로 배우 활동도 복귀한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부와 권력에 대한 야망을 지닌 백기태와 그를 막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검사 이야기로, 우민호 감독의 신작이다.
#정우성 #빗썸 #혼외자 #문가비

gaa1003@fnnews.com 안가을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