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프로듀서’ 250, 이번엔 日 싱어송라이터 신보 전곡 프로듀싱

박수인 2025. 9. 4.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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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DJ이자 프로듀서 250이 일본 싱어송라이터 후지이 카제의 신보 전곡 프로듀싱을 맡았다.

250은 9월 5일 오후 1시(한국시간) 발매되는 후지이 카제의 새 앨범 'Prema'에 전곡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250과 후지이 카제는 올해 초 제주의 신규 복합문화공간 '하우스오브레퓨즈(@hofrefuge)'의 비공개 스튜디오에서 비밀리에 음반 전곡을 함께 작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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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 BANA 제공
후지이 카제

[뉴스엔 박수인 기자]

한국의 DJ이자 프로듀서 250이 일본 싱어송라이터 후지이 카제의 신보 전곡 프로듀싱을 맡았다.

250은 9월 5일 오후 1시(한국시간) 발매되는 후지이 카제의 새 앨범 'Prema'에 전곡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동명의 수록곡 'Prema'의 뮤직비디오와 함께 공개되는 후지이 카제의 신보 'Prema'는 지난 2022년 발매된 카제의 2집 이후 3년 반 만에 내는 세번째 정규 앨범이며 총 9곡이 수록됐다.

250과 후지이 카제는 올해 초 제주의 신규 복합문화공간 '하우스오브레퓨즈(@hofrefuge)'의 비공개 스튜디오에서 비밀리에 음반 전곡을 함께 작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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