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킴·이기찬 통영영화제 개막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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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7일 열리는 3회 통영영화제 개막식에서 가수 바비킴과 이기찬이 축하 공연을 한다.
바비킴은 1994년 데뷔해 초창기 힙합 중심 음악활동을 하다가 2004년 솔로 앨범부터 리듬앤블루스로 바꾸면서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기찬은 1996년 데뷔해 감성 발라드로 인기를 끌며 정규 앨범 11장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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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 심사위원단 확정...심사위원장에 유영식 감독
오는 27일 열리는 3회 통영영화제 개막식에서 가수 바비킴과 이기찬이 축하 공연을 한다.
바비킴은 1994년 데뷔해 초창기 힙합 중심 음악활동을 하다가 2004년 솔로 앨범부터 리듬앤블루스로 바꾸면서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 대표곡으로 '일년을 하루같이', '고래의 꿈', '소나무', '사랑..그 놈', 'Let Me Say Goodbye' 등이 있으며, 지난 4월 미니앨범 '파트 오브 미'를 발표했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뮤지컬 갈라 쇼도 선보인다. 크로스오버 가수 류하나, 뮤지컬배우 윤지환(한세대학교 뮤지컬과 외래교수), 테너 하세훈(한양대학교 성악과 겸임교수), 뮤지컬배우 안지후·조예진·조다슬·최지원·박채연 등이 영화 OST와 뮤지컬 히트곡들을 노래한다.
한편 영화제 경쟁부문 본선 심사위원단이 확정됐다. 심사위원장은 유영식 감독이 맡았고, 1·2회 심사위원장이었던 김재수 감독도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박리디아 배우와 윤종호 시네마허브 대표·이석제 전 서울예대 영화과 교수·홍지효 매니지먼트 봄날 대표도 심사위원으로 함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