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당내 성비위? 조국에게 물었더니 '쌩~'…침묵으로 일관
박서경 기자 2025. 9. 4. 16:51
강미정 조국혁신당 대변인이 당내 성비위와 직장 내 괴롭힘을 폭로한 뒤 탈당했지만,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은 관련 질의에 어떠한 입장도 내놓지 않았습니다.
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
(구성 : 박서경, 영상편집 : 소지혜, 디자인 : 육도현, 제작 : 디지털뉴스편집부)
박서경 기자 psk@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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