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판교 길거리서 행인 6명에 ‘묻지마 폭행’…50대 체포
노경민 2025. 9. 4.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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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판교의 한 길거리에서 50대가 행인들을 상대로 묻지마 폭행을 저질러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분당경찰서는 상해, 폭행 혐의로 50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낮 12시께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의 한 길거리에서 행인 6명을 상대로 주먹과 발로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폭행을 당한 6명 가운데 60대 2명, 70대 1명, 80대 1명 등 4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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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판교의 한 길거리에서 50대가 행인들을 상대로 묻지마 폭행을 저질러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분당경찰서는 상해, 폭행 혐의로 50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낮 12시께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의 한 길거리에서 행인 6명을 상대로 주먹과 발로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폭행을 당한 6명 가운데 60대 2명, 70대 1명, 80대 1명 등 4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에 대해 신병 처리를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노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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