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지암’ 흥행에 역대급 흉가 영덕횟집도 영화로‥‘영덕’ 10월 크랭크인

배효주 2025. 9. 4. 16: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한민국 원조 3대 흉가 중 가장 소름끼치는 장소로 불리는 영덕횟집에 얽힌 괴담을 그린 영화 '영덕'이 10월 크랭크인 한다.

영화 '영덕'(감독 구태진)은 지난 2024년 여름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호러 영화 '늘봄가든'의 감독과 제작진들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공포 영화로, 원조 대한민국 3대 흉가 중 가장 압도적인 공포감을 자랑하는 '영덕횟집'에 얽힌 소름끼치는 괴담을 다룬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화 ‘영덕’ 포스터

[뉴스엔 배효주 기자]

대한민국 원조 3대 흉가 중 가장 소름끼치는 장소로 불리는 영덕횟집에 얽힌 괴담을 그린 영화 '영덕'이 10월 크랭크인 한다.

영화 '영덕'(감독 구태진)은 지난 2024년 여름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호러 영화 '늘봄가든'의 감독과 제작진들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공포 영화로, 원조 대한민국 3대 흉가 중 가장 압도적인 공포감을 자랑하는 ‘영덕횟집’에 얽힌 소름끼치는 괴담을 다룬다.

일반적인 흉가, 폐가 등 공포 스팟으로 알려져 있는 장소들이 마니아들에게 체험 장소로 유명세를 끈 것과 다르게 ‘영덕횟집’은 절대 발을 들이면 안 되는 최악의 흉가로 불린다.

경고를 무시하고 방문한 공포 마니아들과 호기롭게 도전한 무속인들로부터 나온 기이한 경험담이 온라인을 통해 퍼져나가며 ‘영덕횟집’ 괴담은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영덕'은 '랑종'을 제작하고 '늘봄가든'을 통해 성공적인 호러 연출 데뷔를 치른 구태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