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한창’과 함께 초졸 딸 성교육 “엄마보다 잘 아네” 경악 (A급)

장영란과 한창 부부가 성에 대한 뛰어난 지식을 뽐내는 딸 지우를 보고 당황스러움을 드러냈다.
3일 장영란의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 까무러치게 한 초등학생 딸의 노골적인 한마디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장영란 딸 지우의 초등학교 졸업을 기념해 가족 여행을 떠나기로 한 가족들은 돌림판을 이용해 공평하게 여행지와 이동 수단, 숙소를 정했다. 부산에 도착한 아이들은 앞서 해외여행에 가고 싶다며 눈물을 보였던 것과 달리 재밌는 시간을 보냈다.
장영란과 한창 부부는 지우의 초등학교 졸업을 기념해서 성교육을 하기로 했다. 전문가에게 직접 성교육을 듣고 온 부부는 우선 아이가 생기는 법을 아냐고 물었다. 준우는 “정자하고 난자하고 만나면 된다. 뽀뽀하면 생긴다”고 말했다. 그러나 지우는 “그런 게 아니다”며 아이가 생기는 법을 정확하게 설명했다.


장영란은 성교육 뜨개 키트를 사용해 각 기관의 이름을 설명하고 “아빠 올챙이가 난자로 가는 거다”라고 말했으나 또 다시 지우가 나서 “나팔관까지 가는 거다”라고 정확한 사실을 말해 부부를 놀라게 했다.
장영란은 “엄마는 중학생 때까지 잘 몰랐다. 그때 화장실 벽에 그려진 그림을 보고 충격받았다”라며 “남자 성기랑 여자 성기가 만나서 아이가 생긴다고 친구들이 알려줬다. 너무 징그러웠다”며 올바른 성교육을 하고자 했던 취지를 설명했다. 장영란은 “지우가 너무 넘사벽이다”라며 딸의 해박한 지식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창은 “많이 알고 있어서 오히려 편하다”며 반겼다.
이소진 기자 leesoji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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