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넷 '행복한경영대학', CEO 동문 1천명 돌파…중기 CEO 교육의 대표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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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넷이 후원하는 사단법인 행복한성공(이사장 이의근)은 중소·중견·벤처기업 CEO를 대상으로 하는 무료 최고경영자(CEO) 과정 '행복한경영대학'이 동문 1천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행복한경영대학은 '행복경영'을 핵심 철학으로 내세운 차별화된 CEO 교육 과정으로, 2016년 개설 이후 17개 기수에서 1,000여 명의 동문 CEO를 배출하며 중소기업 CEO들의 대표 커뮤니티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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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넷이 후원하는 사단법인 행복한성공(이사장 이의근)은 중소·중견·벤처기업 CEO를 대상으로 하는 무료 최고경영자(CEO) 과정 '행복한경영대학'이 동문 1천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행복한경영대학은 '행복경영'을 핵심 철학으로 내세운 차별화된 CEO 교육 과정으로, 2016년 개설 이후 17개 기수에서 1,000여 명의 동문 CEO를 배출하며 중소기업 CEO들의 대표 커뮤니티로 자리 잡았다. '행복경영'은 기업의 목적을 단순한 이익 창출이 아닌 직원·고객·사회·주주 등 이해관계자의 행복 극대화를 최우선 원칙으로 하는 경영철학이다.
설립자인 휴넷 조영탁 대표는 "한국에도 경영철학을 갖춘 존경받는 CEO가 필요하다"며 "CEO의 마인드가 바뀌면 기업이 변화하고, 나아가 직원과 가족, 사회 전반으로 긍정적인 영향이 확산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행복경영 CEO 과정을 만들었다"고 설립 취지를 전했다.


행복한경영대학은 기수별로 3개월 동안 운영되며, 도전과나눔 이금룡 회장, 한국협업진흥협회 윤은기 회장을 비롯한 기업의 전·현직 CEO, 교수와 산업별 전문가가 강연자로 참여한다.
프리미엄 과정을 전액 무료로 운영하고, 중소기업에 우수한 기업문화를 확산한다는 점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수료 이후에도 매월 조찬 포럼을 통해 동문 간 교류를 이어가고 있으며, 산업별·지역별 네트워크를 통한 비즈니스 협력과 동호회 활동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특히 봉사 동호회는 자립청소년 지원, 연탄 나누기 등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선한 영향력을 지역 사회에도 확산시키고 있다.
이러한 차별성과 실천적 가치 덕분에 행복한경영대학은 기존 수료자의 추천을 통해 많은 지원자가 유입되고 있다. 동문 기업들은 연평균 매출이 11% 증가하고, 직원 수도 6% 늘며 견실한 성과를 내고 있다. 지금까지 다수의 상장기업이 배출되었고, 실적과 기업문화를 두루 갖춘 우수 중소기업들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또한 동문 기업들의 실천 사례를 바탕으로 '스몰 석세스'(2022년), '잘되는 강소기업의 비밀'(2023년), '슈퍼 강소기업'(2024년) 등 도서를 출간하며 행복경영의 성공 모델을 전파하고 있다.
실제 기업들의 성과도 주목할 만하다. 코스메틱 전문기업 CMS LAB 이진수 대표(1기)는 과정 수료 후 '행복경영'을 경영 목표로 삼아 직원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두었으며, 매출은 입학 당시보다 10배 이상 늘었다. 체외진단 의료기기 기업 프로티아 임국진 대표(12기)는 '나를, 회사를, 사회를 행복하게'라는 기업 원칙을 정립하고 스톡옵션, 학위병행제도 등을 도입했다. 현재 프로티아는 상장기업으로 도약했으며, 전 세계 68개국에 판매망을 확보하고 있다.
이의근 이사장은 "행복한경영대학은 단순한 CEO 교육이 아니라, 중기 경영자들이 서로 배우고 협력하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장"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행복경영 기업이 나올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고문순 기자 komoons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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