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이준혁·장도연 오작교였다…"힘 좀 썼죠"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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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독 장항준이 이준혁과 장도연을 섭외한 것이 본인임을 밝혔다.
장항준은 "배우 이준혁과 코미디언 장도연이 함께 MC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이준혁은 장도연이 진행하는 '살롱드립2'에 출연해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호감을 드러냈다.
장항준이 집행위원장으로 참여하고 이준혁과 장도연이 함께 개막식 MC로 참여한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4일부터 오는 9일까지 총 6일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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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영화감독 장항준이 이준혁과 장도연을 섭외한 것이 본인임을 밝혔다.
채널 '비보티비'에는 지난 3일 ''이사님! 그때 저한테 왜 그러셨어요?' 김숙에게 온 비보 퇴사자들의 편지. 비밀보장 533회'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는 송은이가 대표로 있는 컨텐츠랩 비보를 퇴사한 퇴사자들의 사연을 비롯해 다양한 익명의 사연이 두 사람에게 도착했다.
그중 갑작스럽게 집안의 가세가 기울어 대학을 휴학했다는 예체능 계통 학생의 고민에 송은이는 비슷한 과거를 가지고 있는 영화감독 장항준에게 전화를 걸었다.
전화를 받은 장항준은 나른한 목소리로 대장내시경을 마친 직후임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연자의 고민을 들은 장항준은 "일단 휴학을 하고 돈을 모으기를 추천한다. 20대 때는 꿈을 포기하기에 이르다"며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특히 이날 장항준은 영화계에서 처음으로 차게 된 '완장'을 자랑했다. 송은이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집행위원장으로 발탁됐다고 들었다"며 그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그는 "쉽게 말해서 영화제의 계획과 방향을 결정하는 중책이다. 프로 야구단으로 치면 감독이다"라고 설명했다.
송은이는 "힘을 많이 써서 개막식 MC도 엄청나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김숙은 "누구냐"며 궁금증을 표했다. 장항준은 "배우 이준혁과 코미디언 장도연이 함께 MC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준혁과 장도연은 설레는 투샷으로 일찍이 화제가 됐다. 지난해 이준혁은 장도연이 진행하는 '살롱드립2'에 출연해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호감을 드러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보기만 해도 설렌다", "너무 잘 어울린다", "이준혁 눈빛이 진심이다"라며 두 사람의 핑크빛 분위기에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장항준이 집행위원장으로 참여하고 이준혁과 장도연이 함께 개막식 MC로 참여한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4일부터 오는 9일까지 총 6일간 개최된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비보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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