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곡파출소 5살 미아’ 윤승현, 10월 12일 결혼…신부는 스피치 강사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9. 4. 16: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콘서트'의 인기 캐릭터 '5살 미아'로 사랑받은 개그맨 윤승현이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린다.
입수된 청첩장에 따르면 윤승현은 오는 10월 12일 서울 여의도웨딩컨벤션 3층 그랜드볼룸에서 스피치 강사 오누리 씨와 화촉을 밝힌다.
2014년 KBS 2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윤승현은 '개그콘서트'의 '심곡파출소' 코너에서 "충열공파 47대손!"을 외치는 '5살 미아' 캐릭터로 큰 인기를 얻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개그콘서트’의 인기 캐릭터 ‘5살 미아’로 사랑받은 개그맨 윤승현이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린다.
입수된 청첩장에 따르면 윤승현은 오는 10월 12일 서울 여의도웨딩컨벤션 3층 그랜드볼룸에서 스피치 강사 오누리 씨와 화촉을 밝힌다.
두 사람은 “이제는 사랑을 전하는 부부가 되려 한다. 서로의 인연을 소중히 이어 새로운 시작을 맞는다. 따뜻한 마음으로 축복해 주시면 더 큰 기쁨이 되겠다”고 전했다.

윤승현과 오누리 씨는 공개 열애를 이어오며 지인들에게 스스럼없이 서로를 소개해왔다. 최근에는 웨딩 화보 촬영 모습까지 공개하며 동료 개그맨들에게도 축하를 받았다.

2014년 KBS 2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윤승현은 ‘개그콘서트’의 ‘심곡파출소’ 코너에서 “충열공파 47대손!”을 외치는 ‘5살 미아’ 캐릭터로 큰 인기를 얻었다. 능청스럽고 귀여운 연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대표 코너 주역으로 활약했다.

한편 윤승현은 결혼 이후에도 방송과 무대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K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살기 위해 사라진 것”…‘성매매 혐의’ 지나, 9년만 침묵 깼다 - MK스포츠
- “과거 연인·현재는 NO”…BTS 지민·송다은, ‘4년째 열애설’ 마침표[종합] - MK스포츠
- 임수향, 루이 비통 산더미 앞 손가방 하나…“재력가설? 웃음만” - MK스포츠
- “연애하더니 더 예뻐지네” 이선빈, 8년째 이광수가 반한 청량美 - MK스포츠
- 전용기 특별 대우까지...애틀란타는 김하성에 진심이다 [MK현장] - MK스포츠
- KT, 2025 정조대왕 유니폼 출시…9일 두산전부터 착용 - MK스포츠
- 후반기 17경기 1실점-> 철벽 불펜으로 변한 김민 “자신감, 야수 수비 도움 덕분이다” - MK스포츠
- 독일 핸드볼 분데스리가, GWD 민덴 1부리그 복귀전서 괴핑엔과 극적인 무승부 - MK스포츠
- 이정후, 콜로라도 원정 최종전 휴식...팀은 시리즈 스윕 - MK스포츠
- “솔직히 너무 기뻤다” 5이닝 노 히터 중이던 신인 내린 상대팀, 애틀란타는 웃었다 [MK현장] - M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