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소비쿠폰, 연 매출 30억원 초과 지역생협서 사용 가능
박진영 2025. 9. 4. 16: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부가 22일 신청 및 지급에 들어가는 2차 민생 회복 소비 쿠폰을 연 매출 30억원이 넘는 지역소비자생활협동조합(지역생협)에서도 쓸 수 있게 됐다.
행정안전부는 해당 지역생협 매장을 2차 소비 쿠폰 사용처에 추가하고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도 허용한다고 4일 밝혔다.
행안부는 친환경 농산물 생산·소비 확대, 지역 공동체 활성화 등 생협의 공익성과 소비 쿠폰 사용 편의를 고려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22일 신청 및 지급에 들어가는 2차 민생 회복 소비 쿠폰을 연 매출 30억원이 넘는 지역소비자생활협동조합(지역생협)에서도 쓸 수 있게 됐다.
행정안전부는 해당 지역생협 매장을 2차 소비 쿠폰 사용처에 추가하고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도 허용한다고 4일 밝혔다. 지역생협이란 소비자생활협동조합법에 따라 설립된 두레, 아이쿱, 한살림 같은 협동조합을 말한다.

행안부는 친환경 농산물 생산·소비 확대, 지역 공동체 활성화 등 생협의 공익성과 소비 쿠폰 사용 편의를 고려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해당 목록은 22일부터 행안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부는 전 국민 90%에게 1인당 10만원을 지급하는 기준 등은 12일 결정할 방침이다.
박진영 기자 jyp@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가구 공장 임영웅, 간장 판매왕 이정은…수억 몸값 만든 ‘월급 30만원’
- “5만원의 비참함이 1000만원으로” 유재석이 세운 ‘봉투의 품격’
- “세균아 죽어라~ 콸콸”…변기에 소금, 뜨거운 물 부었다가 화장실만 망쳤다
- '명량' 권율·'슬빵' 박호산…마흔 앞두고 개명 택한 배우들의 신의 한 수
- “피곤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이미 진행중인 ‘침묵의 지방간’
- “은희야, 이제 내 카드 써!” 0원에서 70억…장항준의 ‘생존 영수증’
- “명함 800장 돌려 0대 팔았다”…1000억원 매출 김민우의 ‘생존법’
- “4480원이 2만원 됐다”…편의점 세 곳 돌게 만든 ‘황치즈 과자’ 정체 [일상톡톡 플러스]
- “13억 빚 정리 후 작은 월세방이 내겐 우주”…김혜수·한소희의 ‘용기’
- “월 650만원 현실이었다”…30대, 결국 국민평형 포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