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 행인 6명에 '무차별 폭행'…50대 남성 검거
유영규 기자 2025. 9. 4.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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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분당경찰서는 오늘(4일) 일면식이 없는 노인 등 행인 6명을 폭행한 혐의(상해)로 50대 남성 A 씨를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A 씨는 오늘 정오쯤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의 한 노상에서 행인 6명에게 차례로 주먹을 휘두르거나 밀치는 등 폭력을 행사한 혐의입니다.
폭행당한 행인들 가운데 60대 2명, 70대 1명, 80대 1명 등 총 4명이 병원에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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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분당경찰서 전경
경기 분당경찰서는 오늘(4일) 일면식이 없는 노인 등 행인 6명을 폭행한 혐의(상해)로 50대 남성 A 씨를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A 씨는 오늘 정오쯤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의 한 노상에서 행인 6명에게 차례로 주먹을 휘두르거나 밀치는 등 폭력을 행사한 혐의입니다.
폭행당한 행인들 가운데 60대 2명, 70대 1명, 80대 1명 등 총 4명이 병원에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 씨는 정신질환으로 치료받은 이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사진=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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