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허웅과 어깨 나란히... 스타랭킹 男 스포츠 1위 '통산 5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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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22·KIA 타이거즈)이 4주 연속 스타랭킹 남자 스포츠 1위에 올랐다.
김도영은 지난 28일 오후 3시 1분부터 4일 오후 3시까지 집계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10차 투표에서 1만 6950표를 받았다.
앞서 허웅은 2차부터 6차까지 5주 연속 스타랭킹 남자스포츠 1위 자리를 지켰지만, 최근 4주간은 김도영을 이어 2위를 기록하고 있다.
10차 투표 결과 김도영은 허웅(1위 5회)과 함께 통산 5번째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1위를 기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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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지난 28일 오후 3시 1분부터 4일 오후 3시까지 집계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10차 투표에서 1만 6950표를 받았다.
허웅(32·부산 KCC)과 2파전에서 이겼다. 김도영은 1만 2606표를 받은 2위 허웅을 제치고 4주 연속 스타스포츠 남자 랭킹 1위 자리를 지켰다.
앞서 허웅은 2차부터 6차까지 5주 연속 스타랭킹 남자스포츠 1위 자리를 지켰지만, 최근 4주간은 김도영을 이어 2위를 기록하고 있다.
김도영은 1차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10차 투표 결과 김도영은 허웅(1위 5회)과 함께 통산 5번째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1위를 기록하게 됐다.
9주 차 투표에서 허웅은 1만 3993표로 김도영(1만 6600표)을 2607표로 추격했다. 10차 투표에서는 4344표 차이로 벌어졌다.
이강인(24·파리 생제르망)이 1994표로 2주 연속 3위를 차지했고 손흥민(33·로스앤젤레스FC)은 1637표로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양현종(37·KIA)은 514표로 10주 연속 5위를 기록했다.
스타랭킹은 팬들이 스타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한다. 투표 결과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스타뉴스는 지난 6월 5주차부터 남녀를 분리해 투표를 실시하고 있다. 김도영, 허웅, 이강인, 손흥민, 양현종을 비롯해 육상 스타 우상혁, 류현진(한화 이글스), 양민혁(포츠머스), 허수봉(현대캐피탈),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허훈(KCC), 황희찬(울버햄튼 원더러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김혜성(LA다저스) 총 15인의 스타가 경쟁 중이다.
스타랭킹 남자스포츠 11차 투표는 4일 오후 3시 1분부터 오는 11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박건도 기자 pgd1541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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