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스 레전드 6번의 7대 감독 도전기…“목표는 8번째 우승 위한 초석 다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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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모비스의 영구결번 6번이 팀의 7대 감독이 돼 구단 통산 8번째 우승을 향해 나아간다.
양동근 현대모비스 신임 감독(44)은 분주한 비시즌을 보내고 있다.
KBL 역대 최다 우승팀인 현대모비스의 재도약을 위해 팀을 변모시키는 중이다.
양 감독은 "이번 시즌은 대권 도전보다 하나씩 만들어 과정에 초점을 맞췄다. 누가 봐도 우승에 도전할 수 있다는 느낌을 주는 팀을 만드는 초석을 다지는 중이다"라고 냉정하게 현실을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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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근 현대모비스 신임 감독(44)은 분주한 비시즌을 보내고 있다. 5월 현대모비스 7대 사령탑에 오른 이후 선수단 파악과 전략 및 전술 구상에 한창이다. KBL 역대 최다 우승팀인 현대모비스의 재도약을 위해 팀을 변모시키는 중이다.

양 감독은 “이번 시즌은 대권 도전보다 하나씩 만들어 과정에 초점을 맞췄다. 누가 봐도 우승에 도전할 수 있다는 느낌을 주는 팀을 만드는 초석을 다지는 중이다”라고 냉정하게 현실을 짚었다.

양 감독은 “유 본부장님의 임기응변 능력을 배우고 싶다. 빠르게 판단하고 대처할 수 있는 지도자가 되고 싶다”며 “선수 시절 사령탑이었던 유 감독님에게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은퇴하는 순간부터 지도자로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거의 완성해 놓았다. 선수 구성과 여러 상황에 맞춰 수정하며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나가사키(일본)|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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