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찬, 이사한 집 중문 있고 넓다더니 “최대 수용 인원 4명” 왜?(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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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수찬이 이사한 집의 집들이 인원을 제한뒀다.
김수찬이 '컬투쇼' 계정에 메시지를 보내 제작진을 이사한 부천 집으로 초대했다는 것.
"부천에 오시면 집에 초대해 한끼라도 대접할 수 있는 거니까"라고 말한 김수찬은 "중문 열고 들어가면 되냐"는 말에 "차 타고 로터리에서 돌면 주방이 나온다"고 너스레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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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김수찬이 이사한 집의 집들이 인원을 제한뒀다.
9월 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곽범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이미주, 김수찬이 '사랑의 고스톱'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태균은 김수찬을 보자마자 "방송국X들에게 왜 플러팅을 했냐"고 물었다. 김수찬이 '컬투쇼' 계정에 메시지를 보내 제작진을 이사한 부천 집으로 초대했다는 것.
"부천에 오시면 집에 초대해 한끼라도 대접할 수 있는 거니까"라고 말한 김수찬은 "중문 열고 들어가면 되냐"는 말에 "차 타고 로터리에서 돌면 주방이 나온다"고 너스레 떨었다. 김태균은 "집이 넓어서 로터리가 있다더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다만 김수찬은 "제가 수용할 인원이 한 4명 정도가 맥스"라고 못박았다. 이 말에 곽범이 "집이 그렇게 크지 않나 보다"라고 짐작하자 김수찬은 "주위 산만한 거에 비해 많은 사람을 케어하기 힘들다. 지구력이 떨어져서 4명이어야 집중해 케어할 수 있다"고 해명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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