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드축제 열기를 맨발걷기 축제로'...보령시, 해변맨발걷기축제 현장 안전 점검

표언구 2025. 9. 4. 15:2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보도기사
보령시 해변맨발걷기축제 조형물


보령시가 ‘2025 보령 해변맨발걷기축제’의 원활한 진행과 안전한 운영을 위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시는 지난 4일 축제 현장에서 체험시설과 야간 무대공연 구역, 응급 대응체계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습니다. 또 폭염 상황에 대비해 온열질환 예방 대책을 집중 점검하고, 생수 3천 병을 배부하는 등 폭염 대응 조치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5 보령 해변맨발걷기축제’는 오는 9월 5일부터 7일까지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과 해변 일원에서 열리며, 선셋 해변맨발걷기와 해양치유포럼, 해변놀이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TJB 대전방송

(사진=보령시)

표언구 취재 기자 | eungoo@tjb.co.kr

Copyright © TJ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