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퍼스트’ 한화 류현진, 야구팬들이 뽑은 ‘야덕픽 8월 베스트 플레이어’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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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류현진(38)이 채널A에서 운영하는 프로야구 팬덤 플랫폼 '야덕픽'의 '월간픽(PICK)' 8월 베스트 플레이어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팬들은 그에 화답하듯 류현진에게 총 2만3774표 중 6070표를 투표하며 '월간 베스트 플레이어' 1위 자리를 안겼다.
'월간픽' 투표 1위에 대한 리워드로 9월 중 서울 명동 리모와빌딩 전광판에는 류현진의 활약상을 담은 광고 영상이 게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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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8월 5경기(30.1이닝)에 선발등판해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 3회, 평균자책점(ERA) 3.26으로 호투했다. 다만 유독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해 승리 없이 2패만을 떠안았다.
그럼에도 팀을 위해 4일 휴식 후 선발등판을 자청하거나, 득점 지원이 원활하지 않아 미안해한 김경문 한화 감독에게는 “팀이 이기면 된다”고 말하는 등 팀을 우선시하는 리더의 모습을 보여줬다. 다행히 9월 2일 대전 KIA 타이거즈전에선 모처럼 폭발한 타선 지원 속에 6이닝 7안타 4탈삼진 2실점으로 역투하며 팀의 21-3 대승과 함께 44일 만에 승리를 낚았다. 시즌 성적은 23경기에서 7승7패, ERA 3.46, QS 10회.
팬들은 그에 화답하듯 류현진에게 총 2만3774표 중 6070표를 투표하며 ‘월간 베스트 플레이어’ 1위 자리를 안겼다. ‘월간픽’ 투표 1위에 대한 리워드로 9월 중 서울 명동 리모와빌딩 전광판에는 류현진의 활약상을 담은 광고 영상이 게재된다.
‘월간픽’ 2위에는 8월 24경기에서 타율 4할(0.407)의 맹타를 휘두른 두산 베어스 양의지, 3위에는 LG 트윈스 안방마님 박동원이 자리했다.
‘야덕픽’은 매주·매월 다양한 투표 주제를 제시해 팬들이 자신이 응원하는 선수에게 투표하고, 투표 결과에 따라 선수에게 특별한 보상을 제공하는 팬덤 기반의 서비스다. 주간픽 1위에게는 온라인 기사 리워드, 월간픽 1위에게는 서울 시내 중심가의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가 제공돼 팬들에게 ‘내 선수를 직접 1위로 만드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이어지는 주간픽 투표 주제는 ‘내 마음도 훔쳐버린 도루 장인은?’이며, 월간픽 투표인 ‘9월 야덕픽 베스트 플레이어’ 주제가 진행 중이다. 투표는 ‘야덕픽’ 공식 웹사이트 및 구글플레이, 앱스토어 공식 앱 ‘야덕픽’에서 참여할 수 있다.
정재우 기자 jac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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