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권성준, 스텔라 아르투아 앰버서더로 발탁…한정판도 출시

최기성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gistar@mk.co.kr) 2025. 9. 4. 15: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벨기에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인 스텔라 아르투아(Stella Artois)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우승자 권성준 셰프와 함께 '스타 스탠다드(The Star Standard)' 캠페인을 벌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성배 모양의 브랜드 전용잔 '챌리스(Chalice)'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5단 도자기 접시 세트, 권성준 셰프가 직접 개발한 레시피를 담은 레시피 카드, 스텔라 아르투아 캔맥주로 구성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제공=스텔라 아르투아]
벨기에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인 스텔라 아르투아(Stella Artois)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우승자 권성준 셰프와 함께 ‘스타 스탠다드(The Star Standard)’ 캠페인을 벌인다고 4일 밝혔다.

스텔라 아르투아에 따르면 캠페인명 ‘스타 스탠다드’는 별처럼 빛나는 최고 기준과 최상의 가치를 추구한다는 의미다.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는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완벽한 맥주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캠페인 메시지를 전파할 예정이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캠페인을 기념해 권 셰프와 협업 한정판 패키지 ‘고메 챌리스 나폴리 맛피아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번 에디션은 성배 모양의 브랜드 전용잔 ‘챌리스(Chalice)’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5단 도자기 접시 세트, 권성준 셰프가 직접 개발한 레시피를 담은 레시피 카드, 스텔라 아르투아 캔맥주로 구성됐다.

스텔라 아르투아를 상징하는 붉은 컬러가 돋보이는 도자기 접시 세트에는 에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다양한 요리를 담을 수 있어 특별한 식사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레시피 카드에는 ‘스텔라에 브레이징한 소고기찜’, ‘가지 카포나타’, ‘샤프란 리조또’, ‘티라미수’ 등 스텔라 맥주와 어울리는 4가지 요리 레시피가 담겼다.

‘고메 챌리스 나폴리 맛피아 에디션’은 오는 5일부터 전국 이마트 및 GS25, CU 등의 주요 편의점 애플리케이션, 데일리샷,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