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서 건설사·초등학교 테러 위협 신고…경찰 출동
김태원 기자 2025. 9. 4.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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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4일) 오후 1시 36분쯤 '청주의 한 건설사와 초등학교에서 테러가 시작된다'는 내용의 문자를 받았다는 시민의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초동 대응반과 인근 지구대 인력을 투입해 현장을 확인했습니다.
경찰은 문자가 국외에서 발신된 것으로 보고 문자 발신인을 추적 중입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김태원 기자 buhwal@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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