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청주와 2번 붙어 '클린 승'... 이을용의 경남FC, '징계 복귀' 브루노 발끝 기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을용 감독이 이끄는 경남FC가 올 시즌 치른 충북청주전에서 이어온 좋은 흐름을 발판 삼아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경남은 오는 9월 6일(토) 19시,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충북청주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5 28라운드 맞대결을 치른다.
올 시즌 두 차례 충북청주와 맞붙어 각각 3-0, 2-1 승리를 거둔 바 있다.
브루노 코스타는 "두려움 없이, 변명 없이 동료들과 끝까지 함께 뛰겠다"며 "경기에 집중해, 승리를 향해 나아가겠다"고 경기를 앞둔 각오를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베스트 일레븐)

이을용 감독이 이끄는 경남FC가 올 시즌 치른 충북청주전에서 이어온 좋은 흐름을 발판 삼아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경남은 오는 9월 6일(토) 19시,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충북청주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5 28라운드 맞대결을 치른다.
8월 초 3경기 무패 행진을 달렸던 경남은 최근 두 경기에서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를 받아들였다. 팀 사기를 끌어올리기 위해서라도 이번 원정에서 반드시 승점 확보가 필요하다.
상대 전적은 긍정적이다. 올 시즌 두 차례 충북청주와 맞붙어 각각 3-0, 2-1 승리를 거둔 바 있다. 선수단은 승리의 기억을 되새기며 마지막 맞대결에서도 그 기운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특히 관심은 브루노 코스타의 발끝에 쏠린다. 출장 정지 징계 후 복귀한 지난 경기에서 브루노는 경기 조율과 공격 전개에서 팀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감각적인 파넨카킥으로 PK 득점에도 성공하며 경남의 핵심 자원임을 다시금 입증했다.
여기에 박태용, 정충근 등 최근 경기에서 득점을 맛본 선수들과의 호흡이 더해진다면 더 한층 위협적인 축구를 선보일 수 있을 전망이다.
브루노 코스타는 "두려움 없이, 변명 없이 동료들과 끝까지 함께 뛰겠다"며 "경기에 집중해, 승리를 향해 나아가겠다"고 경기를 앞둔 각오를 전했다.
한편, 6일(토) 경남의 경기는 'BALL TV'와 '쿠팡플레이'에서 시청할 수 있다.

글=임기환 기자(lkh3234@soccerbest11.co.kr)
사진=연맹
축구 미디어 국가대표 - 베스트 일레븐 & 베스트 일레븐 닷컴
저작권자 ⓒ(주)베스트 일레븐.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www.besteleven.com
Copyright © 베스트일레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