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두 딸 크면 이 모습? ♥문재완 친자 확인에 “뭔가 미안하네”

서유나 2025. 9. 4. 14:3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지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이지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이지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두 딸의 미래 얼굴을 예측해봤다.

이지혜는 9월 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친자 확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태리야…엘…리…야…. 아침부터 너무 터지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엔 두 딸 태리, 엘리가 성인이 된다면 어떤 얼굴일지 예측해 본 모습이 담겨 있다. 두 딸 모두 엄마 아빠 중 특히 아빠 문재완을 빼닮은 얼굴로 성장할 것이 예측돼 눈길을 끈다.

영상을 본 문재완은 "뭔가 미안하네"라고 댓글 달았고 이지혜는 "나도 그래"라고 동의했다. 누리꾼들은 "두 딸 모두 아빠입니다", "태리, 엘리 둘 다 아빠 붕어빵", "지혜 님의 유전자를 찾아주세요", "배만 빌려준 게 확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